전기차·테크
"본사 안 옮기길 잘했지?" 캘리포니아 전기차 즉시 보조금 제도가 테슬라 저격수가 된 이유
미 연방 정부가 친환경차 세액공제 혜택을 대대적으로 폐지하며 글로벌 완성차 업계에 한파를 선사한 가운데, 미국 전기차 트렌드의 심장부인 캘리포니아주가 아주 화끈한 독자 노선을 선언했습니다. 바로 이번 여름 말부터 시행될 신규 보조금 프로그램 '마이퍼스트EV(MyFirstEV)'입니다. 무려 2억 7,000만 달러(약 3,700억 원) 규모로 조성된 이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