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컬처
알프스 자락에서 펼쳐진 제네시스의 서사, '뚜또 베네 힐클라임'
전통적인 모터쇼 무대를 벗어나 자동차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현장에서 신차나 콘셉트카를 공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가 이탈리아 피에몬테주의 아름다운 모타로네산과 마조레 호수 인근에서 열린 '뚜또 베네 힐클라임(Tutto Bene Hillclimb)'에 참가해 고성능 콘셉트카들의 실제 공도 주행을 선보였습니다. 순수한 운전의 즐거움을 나누는 무대라는 점에서 제네시스의 이번 행보는 더욱